모세와 함께 ‘하나님의 종’이라는 별칭이 붙여졌던 여호수아는 여호와께서 ‘이르신 것을 그대로 행하는 신실한 사람’이었습니다. 이미 40년 전에 이미 증명 된 믿음을 가졌던(민수기 13장, 14장) 여호수아는 모세가 죽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믿음으로 급류가 흐르는 요단을 건너서 가나안으로 들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