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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그에게 다른 이름을 주신 것은 의미심장한 일이다. 예수님은 단순히 그의 옛 이름을 고치어 새로운 이름을 주신 것이 아니다. 그는 “또한” 그를 베드로라 불렀다. 이 제자는 때로는 시몬 이라고 불리었고, 때로는 베드로라 불리었고, 또 때로는 시몬 베드로라 불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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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지도자는 타고난 것인가 아니면 만들어지는가? 베드로는 둘 다라고 강력히 주장한다. 그는 주님의 제자 훈련과 지도가 없었다면 그는 결코 어부를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진정한 지도자는 또한 타고난 재능이 필요하다. 그것은 리더십의 타고난 재질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베드로는 처음부터 하나님께서 주신 리더십의 기질이 자신의 성격과 엮어졌다. 물론 어머니의 모태에서 그를 만드신 분은 주님이시다(참조, 시 139 : 13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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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어떻게 그 거친 재질을 다듬어서 베드로를 어떻게 지도자로 만드셨나? 우선, 그리스도께서는 베드로가 자신을 경건한 지도자로 만들만한 인생 경험을 가지도록 하셨다. 이런 의미에서 진정한 리더는 단지 태어난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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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목회자 이자 저자인 제이알 밀러 ( J. R. Miller)는 다음과 같이 썼다. ” 무덤에 묻히기를 거부하며 무덤에서 다시 걸어나와 조문객과 함께 남는 것은 오직 그 사람의 인품뿐이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었느냐 하는 것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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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제력, 겸손 그리고 섬기는 것은 기업 세계에서 리더십의 명백한 자질이 아니다. 또한 성장과 비전에 초점을 둔 현대 교회들이주장하는 특징도 아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그리스도 교회를 인도한 미래의 지도자를 양성하면서 이 세 가지 특성을 중시하셨다, 특히 베드로에게 그리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