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entry is part 4 of 10 in the series 누가 지옥에 들어가는가?

이 세상은 다원주의와 상대주의가 만연해있다. 두 사상의 사전적 의미는 매우 긍정적이다. 다원주의는 “개인이나 여러 집단이 기본으로 삼는 원칙이나 목적이 서로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는 태도”, 상대주의는 “모든 진리나 가치 따위의 절대적 타당성을 부인하고, 모든 것은 상대적이라고 주장하는 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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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사태 속에 교회가 모이는 것을 우려하는 세상 사람들이 교회의 헌금을 비방하는 목소리를 많이 내고 있다. 교회가 모이려는 이유는 사람들의 돈을 도둑질하기 위해서라는 비방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 나라 백성의 돈을 억지로 빼앗거나 훔치지 않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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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는 사람 중에 술 취하는 자가 있다는 것은 조금 당황스럽다. 술은 단지 기호식품이 아닌가? 하지만 자세히 보면 사도 바울이 하나님 나라에 못 들어가는 자로 포함한 사람은 ‘술 마시는 자’가 아니라 ‘술 취하는 자’라는 걸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