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유례없는 이번 사태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다. 특히, 미국은 1개월 넘도록 국가비상사태 중이며, 5월 중순까지 이를 계속 유지하겠다고 정부는 발표했다. 필수 직업 군에 속한 사람이 아니면, 모두 집에 있어야 하는 상황이다. 지금 이곳에 체류 중인 나로선 그것이 더욱 피부로 와 닿는 것이 사실이다. 사람들이 당황하는 게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

카톨릭 교회는 성체라고 불리는 둥그랗고 흰 웨이퍼 안에 그리스도의 실제 몸과 영혼과 신성이 들어있다고 가르칩니다. 이는 카톨릭 교회의 교리인 화체설에 의해 설명되는데, 빵과 포도주가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 변한다는 것입니다. 교회의 공식적 가르침은 다음과 같습니다.

This entry is part 7 of 7 in the series 복음의 핵심 요소

우리의 포스트모더니즘 문화는 성경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것에 이를 갈고 있다. 그들의 주권주의와 상대주의에 대한 열정과 헌신은 배타적이고, 편협하고, 타협불가능한 진리를 주장하는 종교를 수용할 수 없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에게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 – 예수님께서는 그와 동일하게 미움 받을 것을 알고 있으라고 말씀하셨다 (요 15:18).

사도 요한이 나팔 소리와 같은 음성을 알아보려고 몸을 돌이켰을 때 처음 본 형상은 바로 일곱 금 촛대였습니다. 그 일곱 금 촛대는 사도 요한이 사역하던 소아시아의 일곱 교회였습니다(계1:20). 그 교회들의 사이를 거니시는 분이 바로 그 음성의 주인공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요한은 교회의 머리가 되셔서 절대적인 주권을 행사하시는 부활하신 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목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