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역시 파티가 끝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나는 삶을 사랑한다. 그렇지만 나는 이 타락하고 비극적인 세상에 영원히 살고 싶지는 않다. 나는 갈등 속에 있다. 나는 살아서 하나님의 창조를 즐기며 살기를 원하지만, 타락하고 위험한 세상으로 인해 슬프고 마음이 복잡하다. 나는 이것이 진짜 하나님의 왕국이 올 때까지 이 시대를 사는 모든 “하나님의 나라의 자녀”들이 겪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복음은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이다. 그 이유는 복음이 제시하는 내용들이 – 1. 하나님은 누구이신가 (창조하심과 거룩하심) 2. 사람은 누구인가 (죄인 됨과 마지막 운명) 3.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이신가 (성육신과 죽음, 그리고 부활) 4. 죄인이 구원받으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죄에 대한 회개와 복음을 믿음)

돌직구, 사이다 발언, 팩트(Fact) 폭행과 같은 말들은 누군가의 발언이나, 발상 가운데 있는 답답한 오류들을 제 삼자가속 시원하게 지적함을 통하여 말그대로 “촌철살인” 이 완벽하게 이루어졌을 때를 일컫는 말이다. 이러한 상황은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성향, 즉 자신이 아는 경험과 지식에 빗대어 누군가의 언행에서 문제가 발견되었을 시, 그 대상의 오류를 수정해 주고자 하는 과정 속에서 비롯 되어지는 일 가운데 하나이다.

전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유례없는 이번 사태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다. 특히, 미국은 1개월 넘도록 국가비상사태 중이며, 5월 중순까지 이를 계속 유지하겠다고 정부는 발표했다. 필수 직업 군에 속한 사람이 아니면, 모두 집에 있어야 하는 상황이다. 지금 이곳에 체류 중인 나로선 그것이 더욱 피부로 와 닿는 것이 사실이다. 사람들이 당황하는 게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