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entry is part 1 of 1 in the series 팔복

예수님이 복이 있다고 선포하신 것을 자세히 살펴보면 모두 어떤 특성을 가진 사람에 관한 것이다: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하게 하는 자”,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

사람들은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나름의 노력을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노력해서 얻은 결과라 해도 조심하지 않으면 쉽게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쉬운 예로 다이어트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해서 좋은 결과를 거두었다고 해도 관리하지 않으면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