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하루가 시작되지만, 아주 특별한 하루. 매년 새로운 해를 맞이하지만, 올해는 더 특별한 2020년. 이렇게 또 우리에게 새로운 날이 주어졌습니다. 다윗은 자신에게 주어진 날들에 관하여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라고 고백했습니다(시 139:16). 이 고백은 우리 모두의 고백이기도 합니다.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께서 정한 날이 그분의 책에 다 기록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