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는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징계’ 이며 경고입니다. 지금은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을바라보아야 하는 엄중한 때입니다. 그리고 비록 우리는 우리 생각을 축소하려고 애쓰지만, 세상 각처에서 일어나는 전염병이든홍수이든 지진이든 혹은 엄청난 화재이든 간에 우리에게 닥치는 모든 예기치 못한 재난은 하나님께서 내리는 징계이며 경고입니다.

시편 119편은 성경에서 가장 긴 장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다. 이 시를 누가 기록 하였는지 저자의 이름이 그 시작에 명시되어 있지 않음으로 인해서, 우리는 누가 이 장문의 시를 기록하였는지 명확히 알 수 없지만, 기독교 전통적 견해는 이 시편의 저자를 다윗으로 추정하고는 한다. 그러나, 이와 달리 유대인들의전통적 견해에 따르면, 이 시는 구약의 학사 에스라가 기록하였다 라고 여겨지기도 한다.

교회가 함께 모이기 힘쓰는 것은 교회의 첫 시작부터 두드러진 특징이었다. 오순절, 성령이 믿는 자들에게 임하신 영광스러운 장면으로 시작된 교회는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았다(행 2:4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