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entry is part 8 of 9 in the series 누가 지옥에 들어가는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는 사람 중에 술 취하는 자가 있다는 것은 조금 당황스럽다. 술은 단지 기호식품이 아닌가? 하지만 자세히 보면 사도 바울이 하나님 나라에 못 들어가는 자로 포함한 사람은 ‘술 마시는 자’가 아니라 ‘술 취하는 자’라는 걸 알 수 있다.

“나 역시 파티가 끝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나는 삶을 사랑한다. 그렇지만 나는 이 타락하고 비극적인 세상에 영원히 살고 싶지는 않다. 나는 갈등 속에 있다. 나는 살아서 하나님의 창조를 즐기며 살기를 원하지만, 타락하고 위험한 세상으로 인해 슬프고 마음이 복잡하다. 나는 이것이 진짜 하나님의 왕국이 올 때까지 이 시대를 사는 모든 “하나님의 나라의 자녀”들이 겪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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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사태 속에 교회가 모이는 것을 우려하는 세상 사람들이 교회의 헌금을 비방하는 목소리를 많이 내고 있다. 교회가 모이려는 이유는 사람들의 돈을 도둑질하기 위해서라는 비방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 나라 백성의 돈을 억지로 빼앗거나 훔치지 않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