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entry is part 2 of 5 in the series 사도 베드로

위대한 지도자는 타고난 것인가 아니면 만들어지는가? 베드로는 둘 다라고 강력히 주장한다. 그는 주님의 제자 훈련과 지도가 없었다면 그는 결코 어부를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진정한 지도자는 또한 타고난 재능이 필요하다. 그것은 리더십의 타고난 재질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베드로는 처음부터 하나님께서 주신 리더십의 기질이 자신의 성격과 엮어졌다. 물론 어머니의 모태에서 그를 만드신 분은 주님이시다(참조, 시 139 : 13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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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그에게 다른 이름을 주신 것은 의미심장한 일이다. 예수님은 단순히 그의 옛 이름을 고치어 새로운 이름을 주신 것이 아니다. 그는 “또한” 그를 베드로라 불렀다. 이 제자는 때로는 시몬 이라고 불리었고, 때로는 베드로라 불리었고, 또 때로는 시몬 베드로라 불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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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란 구원을 위해 주 예수 그리스도만 믿는 것을 말한다. 많은 사람들은 종교 의식, 행동 강령, 교회 멤버 등과 같은 다른 조건을 추가하고 싶어한다. 그 모든 것들은 인간의 행위이다. 구원은 행위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리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이다(롬 3: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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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 2장 9절은 신자를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라고 묘사한다. 우리는 그분의 소유이고 그분은 우리의 소유이다, 우리가 하나님 자신을 상속받았으며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영원을 보낼 것이라는 사실을 아는 것은 얼마나 큰 기쁨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