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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제력, 겸손 그리고 섬기는 것은 기업 세계에서 리더십의 명백한 자질이 아니다. 또한 성장과 비전에 초점을 둔 현대 교회들이주장하는 특징도 아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그리스도 교회를 인도한 미래의 지도자를 양성하면서 이 세 가지 특성을 중시하셨다, 특히 베드로에게 그리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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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목회자 이자 저자인 제이알 밀러 ( J. R. Miller)는 다음과 같이 썼다. ” 무덤에 묻히기를 거부하며 무덤에서 다시 걸어나와 조문객과 함께 남는 것은 오직 그 사람의 인품뿐이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었느냐 하는 것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도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