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크리스마스! 많은 사람이 예수님이 오신 날을 기념하여 선물을 나누고 가족들이 즐겁게 한자리에 모여 크리스마스의 아침을 즐겼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어제 저녁부터 친지들과 친구들과 또 어떤 분들은 교회에서 성도들이 함께 모여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즐겼을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이제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인사보다 ‘즐거운 휴일(Happy Holiday)’이라고 바꾸어 인사하지만, 이날이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구속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 태어나신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정해진 날이라는 사실이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성경 어느 곳에도 하루를 정하여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라는 말이 없지만, 그 어떤 이유에서든 이 날을 지키고 즐기는 일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태어나신 예수님을 다시 생각하는 귀한 날이기에 이날의 의미를  돌아보는 것은 참 소중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더하여 멀리 떨어져 살던 가족들이 같이 모여 조용하던 집이 시집, 장가간 아이들과 손자 […]

“주님께서 우리의 가장 소중한 기쁨을 없애신다면, 우리는 주절대지 않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사실, 우리는 기쁨을 포기할 때기쁨을 찾습니다. 그 기쁨은 자연스럽게 열리는 열매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의 귀한 산물입니다. 이러한 기쁨은 겸손과 낮아짐에서 자라나며 화평의 꽃으로 피어나는 줄기 입니다. “ Spurgeon, C. H. (2009). The treasury of David: Psalms 120-150 (Vol. 6, p. 137). 라는 스펄전의 글을 읽으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예수님을 믿은 후에 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