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우리의 가장 소중한 기쁨을 없애신다면, 우리는 주절대지 않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사실, 우리는 기쁨을 포기할 때기쁨을 찾습니다. 그 기쁨은 자연스럽게 열리는 열매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의 귀한 산물입니다. 이러한 기쁨은 겸손과 낮아짐에서 자라나며 화평의 꽃으로 피어나는 줄기 입니다. “ Spurgeon, C. H. (2009). The treasury of David: Psalms 120-150 (Vol. 6, p. 137). 라는 스펄전의 글을 읽으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예수님을 믿은 후에 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