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직구, 사이다 발언, 팩트(Fact) 폭행과 같은 말들은 누군가의 발언이나, 발상 가운데 있는 답답한 오류들을 제 삼자가속 시원하게 지적함을 통하여 말그대로 “촌철살인” 이 완벽하게 이루어졌을 때를 일컫는 말이다. 이러한 상황은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성향, 즉 자신이 아는 경험과 지식에 빗대어 누군가의 언행에서 문제가 발견되었을 시, 그 대상의 오류를 수정해 주고자 하는 과정 속에서 비롯 되어지는 일 가운데 하나이다.

시편 119편은 성경에서 가장 긴 장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다. 이 시를 누가 기록 하였는지 저자의 이름이 그 시작에 명시되어 있지 않음으로 인해서, 우리는 누가 이 장문의 시를 기록하였는지 명확히 알 수 없지만, 기독교 전통적 견해는 이 시편의 저자를 다윗으로 추정하고는 한다. 그러나, 이와 달리 유대인들의전통적 견해에 따르면, 이 시는 구약의 학사 에스라가 기록하였다 라고 여겨지기도 한다.

누군가가 교회라는 공동체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다양한 이미지들이 있겠지만, 대개의 경우, 그리스도인들의 마음 속에 가장 먼저 생각하는 단어는 아마도 사랑일 것이다.   “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