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entry is part 1 of 2 in the series 자만심

자만심은 유혹과 죄로 빠져 들 수 확실한 방법이다. 여러분이 세상을 초월했기 때문에 세상의 유혹에 영향을받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자유롭게 할 수 있다고 당연하게 여기는 것은 종종 자신이 그렇지 않다는 고약한 사실을 깨닫게 되는 첫번째 단계이다.

This entry is part 5 of 5 in the series 사도 베드로

자제력, 겸손 그리고 섬기는 것은 기업 세계에서 리더십의 명백한 자질이 아니다. 또한 성장과 비전에 초점을 둔 현대 교회들이주장하는 특징도 아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그리스도 교회를 인도한 미래의 지도자를 양성하면서 이 세 가지 특성을 중시하셨다, 특히 베드로에게 그리하셨다.

This entry is part 4 of 5 in the series 사도 베드로

19세기 목회자 이자 저자인 제이알 밀러 ( J. R. Miller)는 다음과 같이 썼다. ” 무덤에 묻히기를 거부하며 무덤에서 다시 걸어나와 조문객과 함께 남는 것은 오직 그 사람의 인품뿐이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었느냐 하는 것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도 남는다.

This entry is part 2 of 5 in the series 사도 베드로

위대한 지도자는 타고난 것인가 아니면 만들어지는가? 베드로는 둘 다라고 강력히 주장한다. 그는 주님의 제자 훈련과 지도가 없었다면 그는 결코 어부를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진정한 지도자는 또한 타고난 재능이 필요하다. 그것은 리더십의 타고난 재질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베드로는 처음부터 하나님께서 주신 리더십의 기질이 자신의 성격과 엮어졌다. 물론 어머니의 모태에서 그를 만드신 분은 주님이시다(참조, 시 139 : 13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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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그에게 다른 이름을 주신 것은 의미심장한 일이다. 예수님은 단순히 그의 옛 이름을 고치어 새로운 이름을 주신 것이 아니다. 그는 “또한” 그를 베드로라 불렀다. 이 제자는 때로는 시몬 이라고 불리었고, 때로는 베드로라 불리었고, 또 때로는 시몬 베드로라 불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