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entry is part 5 of 5 in the series 사도 베드로

성경: 요 13:4-5; 벧전 2:21-23; 벧전 5:3-6 자제력, 겸손 그리고 섬기는 것은 기업 세계에서 리더십의 명백한 자질이 아니다. 또한 성장과 비전에 초점을 둔 현대 교회들이주장하는 특징도 아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그리스도 교회를 인도한 미래의 지도자를 양성하면서 이 세 가지 특성을 중시하셨다, 특히 베드로에게 그리하셨다.  자제력 천부적으로 리더십의 자질을 가지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 참지 못한다. 자기를  통제하고. 자제하며, 절제하는 일은 지도자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가진 일반적인 특성이 아니다.  그래서 많은 지도자들의 문제는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것과 열정을 잘 통제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미국의 최고 경영자와 고위직 사람들에게 분노 조절을 위한 세미나가 유행한다. 분노는 이처럼 고위직의 지도 계층의 사람들에게 흔한 것은 분명히 심각한 문제이다.  베드로도 비슷한 경향을 가지고 있었다. 성급한 성격은 어떤 사람을 지도자로 만들어낸 활동적이고, 결단력 있고, 주도적인 성품을 가진  사람들에게 천부적으로 따르는 문제이다. 그런 사람은 비전이 부족하거나 업무 능력이 부족한 사람을 보면 쉽게 짜증을낸다. 성공하는데 방해가 되는 사람을 쉽게 귀찮게 여길 수 있다. 그러므로 좋은 리더가 되려면 자제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주님은 베드로의 입에 재갈을 물려서 자신을 억제하는 법을 가르치셨다. 베드로가 너무 급하게 말하거나 너무 서둘러 행동했을 자주 심한 책망을 받은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그 때문이었다.  주님께서는 끊임없이 베드로가 자제하도록 가르치셨다.  베드로가 말고를 베려고 칼을 휘둘렀던 겟세마네 동산의 장면이 바로 천성적으로 자제하지 못하고 억제하지 못하는 베드로의 성품을 보여 주는 전형적인 예이다. 완전무장하고 있는 수백 명의 로마 병사들에게 둘러싸여 있었지만, 베드로는 아무 생각 없이 그의 칼을 뽑아 휘두르고 그들 가운데 뛰어 들어갈 준비가 되었다. 말고는 귀가 잘렸고, 예수님이 즉시 고 그 귀를 치료해 주신 것은천만다행한 일이었다. 이미 살펴 보았지만, 예수님은 베드로를 엄히 꾸짖으셨다.  그 꾸지람은 수많은 적 앞에서 이루어진 일이기에 베드로에게 특히 힘든 일이었 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그날 밤 목격한 일로 많은 것을 배웠다. 그래서 그는 훗날 이렇게 글을 쓸 수 있었을 것이다. “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그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시고 그 입에 거짓도 없으시며 욕을 당하시되 맞대어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당하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이에게 부탁하시며”  (벧전 2 : 21 ~ 23) 베드로의 이 말은 칼을 들고 자신의 대적하는 사람들을 치려고 뛰어 들어가던 청년이 했던 행동과 얼마나 다른 말인가? 베드로는자제하고 억제하는 일에 대한 교훈을 얻었다. 겸손 베드로는 겸손을 배워야 했다. 인도자는 종종 교만한 죄에 빠지는 유혹을 받는다. 실제로, 인도자의 가장 끔찍한 죄는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자신을 생각하는 경향일 것이다. […]

This entry is part 4 of 5 in the series 사도 베드로

성경: 마 17:24-27 19세기 목회자 이자 저자인 제이알 밀러 ( J. R. Miller)는 다음과 같이 썼다. ” 무덤에 묻히기를 거부하며 무덤에서 다시 걸어나와 조문객과 함께 남는 것은 오직 그 사람의 인품뿐이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었느냐 하는 것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도 남는다. 리더십에서 인품은 참으로 중요하다. 미국이 현재와 같이 도덕적으로 몰락하는 것은 인품의 됨됨이를 갖추지 못한 리더를 너무많이 선출하고, 임명하고 또 고용했다는 사실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어떤 사람들은 인품이 실제로 리더십에서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하려고 시도한다. 그들은 어떤 사람의 사생활이 그의 공적인 리더십 역할을 적합성 여부를 정하는 요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그러한 관점은 성경에서 가르치는 것과 정반대이다. 인품은 리더십에서 매우  중요하다. 사실, 인품이 리더십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다. 사람들은 인품이 결여된 사람을 존경하거나 믿을 수 없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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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 B170726 마 14:25-29; 마 16:13-16 위대한 지도자는 타고난 것인가 아니면 만들어지는가? 베드로는 둘 다라고 강력히 주장한다. 그는 주님의 제자 훈련과 지도가 없었다면 그는 결코 어부를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진정한 지도자는 또한 타고난 재능이 필요하다. 그것은 리더십의 타고난 재질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베드로는 처음부터 하나님께서 주신 리더십의 기질이 자신의 성격과 엮어졌다. 물론 어머니의 모태에서 그를 만드신 분은 주님이시다(참조, 시 139 : 13 ~ 16). 시몬 베드로는 선천적으로 리더가 될 수 있는 능력이 될 수 있는 결정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특징은 단지 훈련한다고개발할 수 있는 특성이 아니라 베드로의 타고난 기질이었다.  호기심 첫 번째 특징은 호기심이다.  보통 리더를 찾을 때 질문을 많이 하는 사람을 찾는다.  호기심이 없는 사람들은 훌륭한 리더가 되지못한다.  호기심을 가지는 것은 리더십에 중요하다. 자신이 모르는 것에 만족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무관심하고, 모른다고 하더라도 만족하며,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있음에도 편안하게 생활하는 사람들은 사람들이 리더 할 수 없다. 리더는 끊임없는호기심이 필요합니다. 그들은 답을 찾기 위해 배고픈 사람들이어야 한다.  아는 것이 힘이다. 누구든지 아는 사람이 리더하게 된다.만약  여러분이 리더를 찾으려면 올바른 질문을 던지고 진정으로 답변을 찾는 사람을 찾기 바란다.  이러한 종류의 호기심은 일반적으로 유아기에 나타난다.  우리들은 질문을 많이 하는 아이들을 만난 적이 있다. 그 아이들은 부모님과 다른 어른들에게 끊임없는 소소한 질문을 던진다. (우리 중 어떤 사람은 자신의 어린 시절이 그러한 사람이었다는 것을 기억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것은 지도력의 재질의 일부이다.  최선의 문제 해결자는 사물을 알고 이해하는 데 열중할 수 없는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다. 복음서에서 베드로는 다른 모든 사도가 합한 것보다 더 많은 질문을 한다.   보통 주님이 하신 어려운 말을 설명해 달라고 요청한 사람은 베드로였다(마 15:15; 눅 12:41). 베드로는 자신이 얼마나 자주 용서해야 하는지 물었다 (마 18:21). 베드로는 제자들이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 모든 것을 버려 준 것에 대해 어떤 상을 받을 것인지 물었다 (마 19:27). 시들어 말라버린 무화과나무에 관해 물은 사람은 베드로였다(막 11:21). 부활하신 그리스도께 물었던 사람도베드로였다 (요 21 : 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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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그에게 다른 이름을 주신 것은 의미심장한 일이다. 예수님은 단순히 그의 옛 이름을 고치어 새로운 이름을 주신 것이 아니다. 그는 “또한” 그를 베드로라 불렀다. 이 제자는 때로는 시몬 이라고 불리었고, 때로는 베드로라 불리었고, 또 때로는 시몬 베드로라 불리었다.

This entry is part 1 of 5 in the series 신자의 유산

믿음이란 구원을 위해 주 예수 그리스도만 믿는 것을 말한다. 많은 사람들은 종교 의식, 행동 강령, 교회 멤버 등과 같은 다른 조건을 추가하고 싶어한다. 그 모든 것들은 인간의 행위이다. 구원은 행위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리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이다(롬 3: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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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 2장 9절은 신자를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라고 묘사한다. 우리는 그분의 소유이고 그분은 우리의 소유이다, 우리가 하나님 자신을 상속받았으며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영원을 보낼 것이라는 사실을 아는 것은 얼마나 큰 기쁨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