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게으른 사람에게 보물을 내놓지 않는다.

“날마다 바쁘게 종종걸음 치면서 영의 양분이 저절로 찾아오려니 해서는 안 된다. 이는 마치 장에 가지도 않고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으면서 식탁에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기를 바라는 것과 같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달라질까? 우선 텔레비전과 전화기를 끄고 적어도 하루 30분 동안 혼자서 조용히 성경을 읽으라고 권하고 싶다. 더 도전해보고 싶은가? 한 달 동안 매일 45분식 떼어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해보라. 장담컨대 그러면 당신은 절대 지금과 똑같을 수 없다. 우리는 성경을 의지적으로 일관되게 열심히 탐구해야 한다. 값진 은이나 귀중한 유물을 찾듯이 하나님의 지혜를 구해야 한다.”

찰스 스윈돌, “쉽고 명쾌한 성경연구 특강: 알기 쉬운 귀납법적 개인 성경연구 가이드”(디모데, 2019), 54페이지

재미있고 실제적인 성경연구 가이드, 찰스 스윈돌의 친절한 설명이 감사한 책

“성경은 게으른 사람에게 보물을 내놓지 않는다!” 이 말이 참 의미있고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