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왜 존재하는가?

“여기서 사람은 왜 존재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답이 나온다. 사람은, 하나님의 복을 누리며 땅을 정복하고 모든 동물과 식물을 다스리는 방식으로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내기 위해 존재한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서 이를 행한다는 것은 곧 우리의 과업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에 있는 모든 생물에게 하나님의 본성과 성품을 행사하는 것이라는 뜻이다.”

제임스 해밀턴, “당신에게 일은 무엇인가”(생명의 말씀사, 2019), 27페이지

먹고 살려고 일하는 것같지만,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기 위해 일하는 것이다.

더 큰 목적을 이해할 때, 일은 힘들고 귀찮은 것이 아니라 예배가 된다.

Grace to Korea의 자문 목회자이시며 고정 기고자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The Master’s Seminsry에서 M.Div와 Th.M(신약전공) 과정을 마친 후, 현재 유평교회의 담임 목회자이며,  Master’s University에서 성경적 카운셀링의 대학원 과정을 마친 아내 김 선미 자매와 2008년 결혼하였습니다. 저서로는 “야고보서 강해’, “정직한 크리스챤의 질문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