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을 믿는다면 당신은 전천년주의자가 되어야 합니다 – 하

이 글은 2007년 목회자 컨퍼런스 중, 존 맥아더 목사님의 “Sovereign Election, Israel & Eschatology” 설교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저자의 해설을 붙이고 풀어서 번역하였습니다. 설교 원문은 들으시려면 클릭하세요. https://www.gracechurch.org/sermons/332

 그분의 이름, 그분의 영광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먼저 그분의 사랑을 이스라엘에게 두심으로 모든 민족 가운데 선택을 받았습니다. 그들이 더 잘나거나 거룩해서 선택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저번 시간에 살펴본 대로 하나님은 주권적으로 그들을 부르시고 아브라함, 다윗, 새 언약을 통해서 그분의 변하지 않는 영원한 축복의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그 언약이 폐지될 수 없나요?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렘 31:36).

그들을 선택하시고, 구원하시고, 영원한 회복의 언약을 세우신 가장 중요한 목적은 이스라엘을 위함이 아닙니다. 바로 하나님의 영광, 그분을 위한 것입니다. 에스겔 36:24-27절에 하나님께서는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에게 회복의 말씀을 주시며 그분의 영을 그들에게 두어 그들로 하나님의 율례를 지키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32절에 “내가 이렇게 행함은 너희를 위함이 아닌 줄을 너희가 알리라” 38절, “그리한즉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느니라” 그들에게 주어진 축복의 언약은 하나님의 이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그분의 언약은 폐기되어질 수 없습니다. 온 땅 가운데 그분의 영광과 이름이 드높여지는 것, 이것이 바로 주권적인 선택하심의 궁극적인 목적이며 그렇기 때문에 그 선택은 절대로 불변하며 우리가 영원히 찬송해야 마땅한 것입니다.

 신약 성경은 무천년을 지지하는가?

예수님 시대 당시의 유대인들의 종말론

Saint Istvan, first king of Hungary, Budapest, Hungary

저번 글에 이어서 이번엔 신약 성경으로 넘어왔습니다. 먼저 예수님 시대 당시 유대인들이 어떤 종말론을 가지고 있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에밀 슈어러(Emile Schurer)는 예수님 시대 당시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던 종말 신학에 관해서 아주 자세하게 연구를 하였는데, 그 연구에 따르면 당시 유대인들은 유대의 메시아가 환난 전에 오실 것이고 그전에 엘리야 선지자가 올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또한 오실 메시아는 다윗의 후손이고, 구약에 약속된 그분의 왕국을 세움을 통하여 아브라함, 다윗의 언약이 성취될 것이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또한 믿었던 것은 메시아가 올 때, 민족 이스라엘은 약속대로 회개하고 구원을 받을 것이며, 예루살렘이 중심이 된 지상 왕국이 세워지고 전 열방으로 그 왕국은 뻗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또한 구약의 언약대로 메시아가 통치하는 그 지상 왕국은 공의와 평화로 덮혀질 것이고 새로운 성전 부활과 마지막 심판 그리고 영원한 천국을 믿고 있었습니다. 세례 요한의 아버지였던 스가랴가 요한 출생 후 선포했던 1:67절 이하를 보면 스가랴는 아브라함과 다윗의 새 언약이 이스라엘에게 성취됨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유대인들이 당시 가지고 있던 종말론입니다. 이들에게 무천년사상은 조금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무천년을 가르치셨나?

사도행전 1장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행하시며 가르치시기를 시작하심부터 그가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1-2절)

여기 다시 주권적인 선택이 있습니다. “그가 택하신 사도들”에게 부활 후 예수님은 무엇을 가르치셨을까요? 3절을 보겠습니다.

“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40일 동안 부활하신 예수님 옆에서 가르침을 받는다는 것을 상상해 보실 수 있으신가요? 어떤 놀라운 가르침이었을까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 가르치셨던 것은 바로 하나님 나라(The kingdom of God)였습니다. 유대인들이 바라고 소망하던 그 왕국입니다. 유대인들은 이미 배교했고, 메시아를 거부했으며,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모두 하나님께서 정하신 계획이었습니다, 행2:23). 제자들도 이 사실을 다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셨나요? 제자들은 너무도 궁금했을 것입니다. 6절을 보겠습니다.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그들은 소망했고 알고 싶었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모든 게 끝날 것만 같았지만 지금 눈앞에 예수님이 계십니다. 이 질문에 예수님이 뭐라 대답하십니까? “너희 지금까지 무슨 얘기를 들었느냐? 선지자들을 통해 너희에게 약속된 지상 왕국, 하나님의 나라는 이제 없을 것이다. 너희가 메시아를 거부하고 배교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말씀하셨나요? 만약 예수님께서 무천년을 가르치시려 했다면 이때가 아마 무천년을 가르치시기 가장 좋을 때였을 것입니다. 아마 이렇게 말씀 하셨을 것입니다. “이제 교회가 이스라엘이 될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말씀하셨나요? 7절을 보겠습니다.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예수님께서는 그 나라가 없을 것이다, 혹은 교회로 대체될 것이다, 말씀하지 않으셨고, 오직 그 권한은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시다고 말씀하십니다. 다시 한번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하심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시기를 주권적으로 정하십니다. 제자들도 이스라엘 왕국의 회복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섭리임을 알고 있었기에 예수님께 질문했던 것입니다. 하니님의 일방적이고 조건 없는 주권적인 하나님 나라의 회복의 역사는 그분의 권한으로 성취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에서 어떠한 대체신학의 힌트도 찾을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에게 지상 왕국의 성취는 없다고 주장하는 대체신학이 얼마나 생소한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사도들은 무천년을 전파했나?

베드로는 어떠했을까요? 무천년을 주장했을까요? 솔로몬 행각에 몰려온 유대인들에게 베드로는 그들이 저지른 끔찍한 행위를 이야기합니다. “너희가 그를 넘겨 주고 빌라도가 놓아 주기로 결의한 것을 너희가 그 앞에서 거부하였으니 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이를 거부하고 도리어 살인한 사람을 놓아 주기를 구하여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3:13-15) 이보다 더 끔찍한 일이 있을까요? 그러므로 19절에서 베드로는 선포합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25, 26절은 놀랍습니다.

“너희는 선지자들의 자손이요 또 하나님이 너희 조상과 더불어 세우신 언약의 자손이라 아브라함에게 이르시기를 땅 위의 모든 족속이 너의 씨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셨으니 하나님이 그 종을 세워 복 주시려고 너희에게 먼저 보내사 너희로 하여금 돌이켜 각각 그 악함을 버리게 하셨느니라”

뭐라고 말씀합니까, “너희는 언약의 자손이라!”, “하나님이 그 종을 세워 복 주시려고 너희에게 먼저! 보내사… 돌이켜 각각 그 악함을 버리게 하셨느니라” 베드로가 무천년주의자였다면 이 때가 바로 메시아를 거부한 너희의 죄로 인해 너희의 언약은 폐기되었다고 말할 절호의 기회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베드로는 이렇게 말씀합니다. “너희는 아직 언약의 자손이다. 하나님께서 너희를 돌이키실 것이다.”

예수님의 동생이자 야고보서의 저자, 예루살렘 교회의 지도자였던 야고보는 어떤가요?

초대교회에서 아직 이방인들이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한 유대인들의 의견이 분분했습니다. 그래서 지도자 회의가 예루살렘에서 열리게 되는데 사도행전 15장이 그 내용입니다. 이곳 13-18절에서 야고보는 이방인들의 구원은 하나님이 선지자를 통해 예정하신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방인들이 구원을 받는다고 해서 유대인들에게 주어졌던 언약이 취소되는 것은 아닙니다. 16절에서 선지자 아모스의 글을 인용합니다.

“이후에 내가 돌아와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지으며 또 그 허물어진 것을 다시 지어 일으키리니”

이방인(교회)이 구원을 받지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다윗의 장막을 다시 세우실 것입니다. 다윗과 세우셨던 그 언약, 메시아의 언약이 천년왕국으로 문자적인 성취를 이룰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어떠한가?

로마서 3장 1-4절에서 사도 바울은 유대인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그런즉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며 할례의 유익이 무엇이냐 범사에 많으니 우선은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음이니라 어떤 자들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어찌하리요 그 믿지 아니함이 하나님의 미쁘심을 폐하겠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다시 말하면 유대인들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받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믿지 않은 자들, 불순종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광야에서 죽었고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감으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그들의 불순종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즉 하나님의 언약을 폐할 수 있습니까? “그럴 수 없느니라!” (4절) 바울이 무천전주의자였다면 이때야말로 이렇게 말할 좋은 기회였을 것입니다. “너희의 불순종함 때문에 하나님께서 너희와 하신 약속은 무효가 되었느니라!” 하지만 바울은 그렇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시며 그분께서 세우신 언약은 무효가 되는 일이 없습니다. 하나님 그분의 영광과 미쁘심은 불변하며 영원합니다.

이어서 로마서 9장 6-8절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불리리라 하셨으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이스라엘의 자손이라고 해서 다 이스라엘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자녀,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만이 이스라엘의 언약의 자손이며, 그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성취할 이스라엘이 됩니다. 계속해서 바울은 놀라운 진리를 선포합니다.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9:13-14)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그런즉…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그런즉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완악하게 하시느니라” (9:15-16, 18)

다시 한번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입니다. 하나님께 불의가 있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그분은 주권적인 선택으로 긍휼히 여기실 자, 완악하게 할 자들을 선택하십니다. 이스라엘의 불순종이 하나님의 언약을 취소시킬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이 주권적으로 택하신 이스라엘 백성의 언약의 자손들로 그분의 약속을 이루실 것입니다. 그것이 바울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피할 수 없는 말씀은 로마서 11장 26절 말씀입니다.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롬 11:26a)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하지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내가 그들의 죄를 없이 할 때에 그들에게 이루어질 내 언약이 이것이라 함과 같으니라” (11:26b-27)

자의대로 해석하지 않는 이상 여기 지칭하는 이스라엘을 교회라고 주장할 수는 없습니다. 11장 26절 말씀에 기록된 대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이스라엘의 구원과 회복은 이루어질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11:29)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대체신학을 가지고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요? 이스라엘로 전도여행을 갔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유대인을 만났습니다.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사명으로 한 성도님이 다가갔습니다.

“샬롬, 안녕하세요, 예수그리스도가 여러분이 기다리는 메시아이십니다”

“그래요? 그럼 하나님의 나라, 메시아의 왕국이 어디에 있나요 지금?”

“아, 그 하나님의 나라요? 지금이 그 나라, 왕국입니다.”

“그래요? 그럼 왜 우리가 아직도 이렇게 죽고 핍박당하고 있나요? 그럼 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과 언약은 어떻게 된 건가요? 왜 예루살렘에 메시아가 다스리고 있지 않은 건가요? 왜 약속된 평화와 기쁨, 공의가 세상을 지배하지 않나요?

“오, 잘못 이해하셨군요, 그런 것들은 문자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당신 유대 백성은 더 이상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에요, 구약의 언약은 다 상징이고 지상 왕국은 없을 거예요. 이제 저희 교회에게 그 축복은 전해졌어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믿으세요”

“하, 지금 이 세상의 하나님의 나라라구요? 그럼 예수님이 메시아가 될 수 없어요. 터무니 없어요. 안녕히 가세요”

유대인들과 그리스도인이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고 해도 대체신학은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 아주 큰 걸림돌로 작용합니다. 왜 그들에게 예수님은 메시아가 될 수 없을까요? 왜냐하면 지금 이 세상이 구약에서 약속한 그 지상 왕국이 성취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얘기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하나님께서 당신들에게 하신 언약은 문자 그대로 빠지지 않고 성취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이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 다 사라졌지만 유대인들은 아직도 없어지지 않은 것입니다. 이스라엘 국가도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미래에 이스라엘의 회복과 지상 왕국을 성취하실 겁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메시아이십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성경 시편 22편, 이사야 53편, 스가랴 12:10절을 보세요. 말씀에서 보신 것 같이 예수그리스도께서 오셔서 고난받고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새 언약을 확증하셨고 우리의 죄를 사하셨습니다. 하지만 지상 왕국은 분명히 성취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신약 성경을 열어서 기도함으로 복음을 전하고 말씀이 의미하는 것을 전하면 됩니다. 이렇게 주권적인 하나님의 선택하심을 이해함으로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높여야 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높입니다.

결론

지금까지 신약과 구약을 보면서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하심의 역사와 말씀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단순히 여러 가지 설 중에 하나를 믿는 정도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맺으신 언약의 진실성의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살펴본 말씀들에 ‘아멘’ 할 수 있다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문자적으로 성취하실 천년왕국의 예언도 ‘아멘’하시게 될 것이고 그것은 모든 만물 위에 통치자가 되시는 예수그리스도를 높이는 일이 될 것입니다.

사도 요한이 예언한 대로 사단이 천 년 동안 결박되고 예수그리스도가 지상에서 통치하는 천년왕국은 성취될 것이며, 이스라엘도 회복되고 새 언약을 통해 교회도 그 천년왕국에 참여하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천년이 지나고 백보좌 심판(계21:11-15)이 끝나면 죄인들은 모두 심판을 받게 되고, 생명책에 기록된 그리스도인들은 눈물도 없고 슬픔도 없고 죄도 없는 새 하늘 새 땅, 새 예루살렘에서 예수그리스도와 영원한 안식을 누릴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가지는 소망입니다. 이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Surely, I am coming soon)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마라나 타] (Amen, come Lord Jesus!)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계 22:20-21)”

 

The Masters Seminary 재학중 Grace to Korea 운영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