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이 하면서 알려 드립니다.

2017년이 저물어 갑니다.

Grace to Korea 는 2017년을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으면서 내일부터 독자들에게 여러 저자들의 컬럼을 연속해서 소개 하려고 합니다.

또한 이어서 2018년 1월 세째주부터  매주 “금주의 말씀” 난을 신설하여 주님의 말씀을 공부하고 배운 것을 성도 여러분과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이제 5년이 되는 Grace to Korea가 말씀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하여 만들어 가는 사이트로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번역이 아닌 아름다운 우리나라 말로 집필 된 하나님의 말씀(한인 목회자들이나 신학생들의 글)을 성도 여러분과 같이 나눔으로 주님의 거룩하심을 닮아 나가는 것은 주님께 영광이요 주께서 정말 기뻐하실 일이라 생각합니다.

본 사이트는 우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는 사이트입니다. 많은 기도도 필요하지만, 댓글로 격려도 필요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건전한 반대 의견이나 의문 사항도 기다립니다. 또한, 영적 삶에 필요한 질문이나 성경에 대한 질문을 문의해 주시면 저희 운영자들과 자문 목회자들이 힘이 닿는 대로 답변 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난 한 해에도 변함없이 저희 사이트를 사랑해 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고, 새해에도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더욱 잘 알아가므로 하나님께서 이미 주신 복을 마음껏 누리는 귀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사이트에 번역과 교정을 도와 주시고 계신 여러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금주의 말씀에 정기적으로 기고하실 필자들을 제가 보고 느끼고 아는대로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 사진은 필자들이 같이 모여 신년 모임을 가진 장면입니다. 필자는 심한 감기로 참가하지 못하였습니다.)

강 민구 (마스터스 신학교 입학 대기 중)

2018년부터 우리 사이트의 운영위원으로 참여하여 번역과 교정을 돕기로 하셨습니다. 강 형제는 재즈 음악(색소폰)을 공부하기 위하여 보스턴에 있는 음악대학에서 유학을 시작하였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엘에이로 옮겨 신학 공부를 시작하는 청년입니다. 더욱이 결코 쉽지 않은 그레이스 성경교회 개척에 동참하여 준비 작업을 위해 섬기고 있습니다. 부인 혜진 자매와 사이에 아름다운 딸, 첫딸 ‘슬아’가 내년 2월에 태어 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 성현 (마스터스 신학교 재학중)

성현 형제는 2014년 5월 4일 Grace to Korea ‘소개의 글’에 댓글로 마스터스 신학교에 대한 문의를 하였고, 1년 후 신학교에 입학하여 현재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신학생입니다. 마스터스 신학교를 시작하기 전 여러 경로를 통해 학교를 점검하고 점검한 끝에 학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는 한국에서 신학을 하였고 또 미국 루이지애나의 한인 교회에서 그리 넉넉하지는 않았지만 큰 불편 없이 생활하던 중, 아내와 두 아이를 데리고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엘에이에 왔습니다. 사역하던 교회와 생활을 위해 운영하던 조그마한 한인 마켓도 다 정리하고 엘에이로 올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부르심이 아니면 불가능한 것이 였습니다. 그는 현장에서 사역을 하면서 말씀에 대한 지식이 부족함을 절감하였기에 잘 배워 말씀을 바르게 해석하는 목회자로 훈련 받기 위해서 오로지 하나님만을 신뢰하며 소형벤에 아내와 두 아이 그리고 모든 살림살이를 가지고 밤낮으로 운전하여 온 청년입니다. 엘에이에서의 생활이 그리 녹록치는 않지만, 하나님께서 그에게 복을 주셔서 셋째 “라엘”을 허락하셨습니다. 지금은 직장 일로 가장의 책임을 충실히 하는 동시에 열심으로 하나님의 일을 위한 준비 작업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늦게 원고를 부탁하였지만 바쁜 중에도 기꺼이 동참하겠다 하여 새해의 글로 독자 여러분에게 인사할 것입니다. 부인 정란 자매 사이에 온유, 하율, 라엘등 1남 2녀와  함께 예쁜 가정을 꾸미고 있습니다.

박 성준 (마스터스 신학교 재학중)

현재 Grace to Korea 운영위원으로 활약하며 블로그 번역과 동영상 번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017년 6월에 미국으로 와서 신학교에 입학하였고,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벌써 그레이스 교회에 10년 이상 다니던 관리자보다 더 많은 지인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모든 일에 적극적인 장래가 크게 기대되는 하나님의 일꾼 입니다. 부인 희은 자매와 어렵고 힘든 생활 속에서도 알콩 달콩 재미있게 살고 있습니다.

전 경식 (마스터스 신학교 졸업 후 마스터스 대학원에서 성경적 상담을 공부하고 있음)

전 경식 형제는 신학교 졸업에 그치지 않고 평소에 큰 관심이 있던 성경적 상담학에 관한 공부를 더 하기 위하여 마스터스 대학원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힘든 과정 가운데서도 현재 엘에이에 있는 ‘남가주 엘에이 교회’에서 청년들을 위한 사역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만나는 사람들에게 풍성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헌신하는 부인 선영 자매 사이에 한결, 한별 두 딸과 함께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정 원조 (마스터스 신학교 졸업)

정원조 집사는 현재 그레이스 교회의 Korean Fellowship을 인도하고 하고 있고, 매주 존 맥아더 목사의 주일 설교 동시통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엘에이에 사는 한인들을 위한 그레이스 성경 교회 (엘에이)의 담임 목회자로 내정되어 교회를 개척하기 위해 열심히 기도와 행동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인 보현 자매 사이에 하나님께서 주신 큰 선물, 지아(4), 지훈(3), 하민(2), 하늘(1) 등 연년생 네 자녀(이남 이녀)와 사역의 바쁨 중에도 기쁨으로 씨름하고 있습니다.

조 정의 (마스터스 신학교, 유평교회 목사)

우리 독자들께 별도로 소개가 필요 없는 분이십니다. 올해 출판한 기독교 서적 베스트 셀러 “정직한 크리스천의 솔직한 질문”의 저자로 더욱 유명해진 조 목사는 그레이스 투 코리아의 가장 중요한 칼럼니스트자 자문 목회자입니다. 항상 만사를 제치고 그레이스 투 코리아의 댓글이나 질문에 명쾌하게 답변해 주시는 분으로 앞으로가 한국 교계를 이끌어 나갈 영적 지도자가 될 재목입니다. 대형 교회의 목회자는 아니지만, 하나님께서는 교회 크기나 그 사람이 이룬 성공이 아니라 일하는 과정의 신실함으로 상을 주실 것으로 생각하기에 조목사가 그렇게 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이미 조 목사나 그가 섬기는 유평교회가 그러한 교회로 자라나가는 교회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이트에 없어서는 안 될 가장 중요한 분으로 부인 선미 자매와 많은 사람에게 본이 되는 귀하고 보기 좋은 가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최 종혁 (마스터스 졸업, 유평교회 목사)

최종혁 목사도  마찬가지로 소개가 필요 없으신 분이십니다. 최목사는 Grace to Korea의 창립 공신 중 한 사람입니다.  초창기에 50여 글로 연재된 창조 vs. 진화의 번역을 거의 모두 담당해 주셨고, 깊이 있는 통찰력을 느끼게 하는  영적인 글로 우리 사이트를 더욱 풍성하게 해 주셨습니다.  또한 1월에 출판될 ‘성경 해석’의 저자로 성경을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이 반드시 구매하여 필독해야 할 책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또한 최 목사님은 Grace to Korea Website의 모든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숨은 일꾼으로 우리 사이트에는 없어서는 안될 귀중한 기술자이시기도 합니다. 부인 미경자매 사이에 아들 ‘이제’와  재미난 가정을 꾸미고 있습니다.

김 상우 (그레이스 투 코리아 관리자)

별로 소개할 것이 없는 사람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귀중한 사이트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정 원조 목사 후보자를 도와서 그레이스 성경 교회 개척도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에 적은 귀중한 청년들 사이에 끼어서 용감하게 글을 쓰려고 합니다. 제 집 사람, 김 명희 자매와 아들 둘, 딸 그리고 손자 둘, 손녀 하나를 두고 있는 나이만 많았지 아직 영적으로 갈 길이 먼 사람이라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크게 보이게 하는 사람입니다.

 

 

Grace to Korea 를 조 정의 목사, 최 종혁목사와 함께 시작하였고, 현재 운영자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Grace Community Church 의 집사로 Premarital Counselor로 섬겼습니다.
현재, 그레이스 성경교회의 개쳑에 동참하여 장로로 섬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