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 vs 진화(21): 진화론은 거짓 종교이다.

This entry is part 21 of 52 in the series 창조 vs. 진화

먼저, 다음 7분짜리 음성을 들어보자.

아시겠지만, 논리적인 과학이라면 지능이 있고 강력한 초자연적인 창조자가 저 밖에 존재해야 했으며 지금도 존재한다고 주장해야 마땅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유일한 논리적인 설명이기 때문에 그 사실을 인정한다고 할지라도, 과학은 그 창조자가 누구이며 그가 어떻게 창조했는지에 대해서 성경과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께 굴복해야 합니다. 우리의 유일한 지식의 근원은 성경, 바로 성경입니다. 진화론은 비합리적인 믿음의 행위입니다. 창조론은 계시적인 믿음의 행위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성경과 하나님의 말씀을 믿습니다. 진화론은 이성과 계시를 부인하는 교파입니다. 창조론은 이성과 계시의 완벽한 조화 안에서 참되신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영원한 하나님을 믿거나 영원한 물질 혹은 에너지 혹은 아메바를 믿거나 둘 중 하나일 것입니다. 둘 사이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당신은 물질의 영원성을 믿는 유물론자이거나 하나님의 영원성을 믿는 초자연론자이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이 둘 외에는 다른 선택이 없습니다. 창조자를 부인하고 그 자리를 물질로 대신하는 세상에는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창조자 하나님의 자리에 정체불명의 시간과 우연과 물질과 에너지를 놓는 세상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 겁니까?

코넬 대학교의 윌리엄 프로빈(William Provine)은 다음과 같이 명확히 말했습니다. “현대 과학이 가져온 영향은 대부분의 종교적 전통과 뚜렷이 상반된다. 내재하는 도덕적 혹은 윤리적인 법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인간 사회를 이끌어 가는 절대적인 원칙들도 없다. 우주는 우리에게 전혀 관심이 없으며 우리의 인생에는 어떤 궁극적인 의미도 없다.”  맞습니다. 만약 우리가 그저 우연의 산물이라면 아무 것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어떤 도덕적 기준이나 윤리적인 기준도 없이 우리에게 남겨진 것이라고는 비극과 절망 뿐입니다. 만약 우주가 비인격적인 힘의 결과라면 이 우주는 정체불명의 것이 되며, 저 밖에는 아무도 없이 칠흙 같은 어둠 뿐이라면 그것은 나의 인생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그러나 창조자가 존재하며 그 창조자가 그리스도 안에서 인간의 형상으로 그의 얼굴을 보여주셨고, 그가 이 창조계 뒤에 있는 사랑과 구원과 축복의 하나님이라면 그것은 나의 인생 전체에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그리고 성경은 참 다행스럽게도 이렇게 시작하지 않습니다. “너희들이 믿기 어렵다는 것을 알지만 태초에 하나님이”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그저 이렇게 말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태초에는 무엇인가가 있어야만 합니다. 진화론자는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태초에 아메바가 … 태초에 물질이 … 태초에 에너지가”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그리고 요한복음 1장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며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즉, 이 말은 아무 것도 진화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히브리서 11장 3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진화로 된 것이 아닙니다.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동일한 말이 반복됩니다. 창세기에도 요한복음에도 히브리서에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제가 처음에 말했던 것처럼 당신이 그것을 믿든지 믿지 않든지 둘 중 하나입니다.

우리는 진화론이 거짓 종교라고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체 우리는 왜 진화를 성경으로 가져오려고 합니까? 우리는 왜 진화라는 거짓 종교를 차용해서 창세기의 단순한 설명 위에 더하려고 합니까? 무엇을 위한 것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계시에 대한 공격입니다.

성경은 에너지가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됐는지 말해줍니다.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왔습니다. 성경은 물질이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됐는지 말해줍니다.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왔습니다. 성경은 하늘과 땅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말해줍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셨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알아야 할 전부입니다. 그것보다 논리적인 것이 없습니다. 지능적인 창조자 하나님께서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진화론자들의 모든 거짓말과 창세기를 무시하는 것을 성경에 더하려고 하는 것입니까?

진화론은 거짓 종교입니다. 또 다른 관점을 보여드리기 위해 진화론이 근거로 삼는 원칙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첫째, 진화론은 순수 과학입니다. 진화론자들은 이렇게 믿고 싶어합니다. 그것은 순수 과학이며 하나님의 환상이 아닌 현실을 근거로 하는 폐쇄계(closed system)입니다.

둘째, 진화론자들은 진화가 기적과 초자연적인 것들을 배제시키기 때문에 합리성과 동등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초자연적인 것이 유일한 합리적인 것임을 알게되는 시점이 옵니다.

셋째, 이것은 필립 존슨(Philip Johnson)의 훌륭한 책인 “Reason in the Balance”에서 인용한 것인데, 진화론은 하나님과 자유로운 성적 행위를 제한하는 그의 명령을 제거하기 때문에 자유를 줍니다.

넷째, 진화론자는 하나님이 없으면 도덕적인 판단자와 법이 없으므로 모든 인간이 그들 자신이 도덕적인 판단의 근거가 되므로 그의 종교를 민주적이라고 말합니다.

다섯째, 진화론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허용하기 때문에 그 영역이 넓습니다. 그러나 그 하나님은 성경적인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것은 종교입니다. 진화론이라는 종교의 교리에 대해 알고 싶으십니까?

첫째, 진화론은 그것은 순수 과학이며 하나님의 환상이 아닌 현실을 근거로 하는 폐쇄계(closed system)입니다.

둘째, 그것은 비합리적인 기적과 초자연적인 개입을 배제하기 때문에 합리성을 갖고 있습니다.

셋째, 진화론은 하나님과 자유로운 성적 행위를 제한하는 그의 명령을 제거하기 때문에 자유를 줍니다. 그리고 여러분, 그것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죄를 사랑합니다.

넷째, 진화론은 모든 인간이 그들 자신이 도덕적인 판단의 근거가 되므로 민주적입니다.

그리고 다섯째, 진화는 성경의 하나님을 제외하고 사람들이 믿고 싶은 대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허용하기 때문에 그 영역이 넓습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영원한 심판자에 대한 책임을 피하려고 이성과 싸우며 불합리한 것을 받아들이려고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다음은 오늘의 토론 주제이다.

신뢰할만한 진리로의 객관적 안내서라 가장하여 ‘과학’이라 불리는 것이 있다. 바로 진화론이다. 흰 연구복을 벗기고 현미경도 치운 후, 이를 연구해 보라. 당신은 무엇을 발견할 것 같은가? 그것은 거짓 종교인 진화론을 주장하는 또 다른 거짓 선지자일뿐이다.

토론을 위해 이 질문을 생각해보라. 만약 그리스도인이 성경을 몰몬, 힌두, 혹은 사탄적인 세계관과 통합하려는 의도가 없다고 하면, 우주의 기원에 대한 진화론적 관점을 향한 그들의 접근이 타당함을 무엇으로 설명하겠는가?

http://www.gty.org/Blog/B100519에 가면 원문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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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vs 진화(20): 믿음, 그리고 거짓으로 과학이라 불리는 것 (2) 창조 vs 진화(22): 과학은 형이상학을 설명하기에는 부족하다

Grace Community Church 목사, 교사
The Master’s Seminary 총장
Grace to You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