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 vs 진화 (6): 우주의 기원 (모든 것의 분수령)

This entry is part 6 of 52 in the series 창조 vs. 진화

우선 존 맥아더의 말을 들어보자.

 

 

토의 주제

확실히 하고 넘어갈 것은, 우리는 그저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이 나쁜 일을 해오고 있다고 말하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기독교에 믿음을 둔 사람들도 나쁜 일을 해왔다. 사람들이 기독교의 이름 아래 나쁜 일을 할 때, 그들의 행동이 그들의 고백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다. 그 행동을 성경의 가르침과 비교해보면 된다.

하지만 진화론은 그렇지 않다. 진화론자로서 악한 일을 하는 사람은 그들의 세계관에 부합하는 행동을 하는 것이다. 신이 없으면 입법자도 없다. 입법자가 없으면 보편타당한 법도 없다. 보편타당한 법이 없으면 심판도 없다. 심판이 없다는 것은 죄인들이 벌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죄를 짓는다는 말이다. 맥아더 목사가 말한 것처럼, 개인이 우주의 기원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른 결과는 매우 영향력이 커서 과장할 수도 없을 정도다.

과학계의 지배적인 세계관인 자연주의는 기독교에 있어 두드러지며 위협적인 적이다. 그런데 요즘 많은 그리스도인이 자연주의와 진화론을 다르게 보고 있다. 적이 아닌 친구로 보는 것이다. 그런 그리스도인들은 긴 시대 혹은 이로운 돌연변이같은 진화론의 주장과 성경에 기초한 믿음의 조화를 점점 더 편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왜 그럴까? 왜 그리스도인들은 진화론과 친구가 되고자 하는가? 과학적 증거(실제적 사실)이 오래된 지구와 대진화를 압도적으로 지지하기 때문인가? 아니면, 뭔가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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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vs 진화 (5): 허무주의의 논리적 근거 창조 vs 진화(7): 우주의 기원과 범죄의 처벌

Grace Community Church 목사, 교사
The Master’s Seminary 총장
The master’s College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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