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 vs. 진화(1): 창조자는 없다.

This entry is part 1 of 52 in the series 창조 vs. 진화

지난 2014년에 연재하였던 ‘창조 vs. 진화’ 시리즈를 다시 연재합니다.

그 첫번째 연재를 존 맥아더 목사의 오디오 블로그로 시작합니다.

다윈 자신의 저서를 통해 우리가 분명하게 알 수 있는 것은 그는 자신이 만든 교리에 산채로 먹힌 갈등하고 괴로워했던 한 영혼이라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볼 때, 그는 역사 속에 등장하는 다른 모든 거짓 교사들과 같다.

이 부분에 대해서 후에 더 많은 이야기를 할 것이지만, 지금은 맥아더 목사가 물은 질문을 생각해 보자. “왜 우리는 성경의 하나님의 권위에 직접 대항하는 그런 세력들에 동조하려 합니까?”

분명히 할 것은,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다윈이 하나님의 권위를 무시한 것에 동조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그럼, 왜 수 많은 그리스도인이 그런 반하나님적이고 반기독교적인 시스템이 요구하는 것을 암묵적으로 받아들일 필요를 느끼고 있을까?

블로그 원문을 보시려면   http://www.gty.org/Blog/B100325

John MacArthur의 이 문제에 대한 전체 설교는 다음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gty.org/Resources/Sermons/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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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vs 진화( 2): 진화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과의 오래된 전쟁

Grace Community Church 목사, 교사
The Master’s Seminary 총장
The master’s College 총장
Grace to You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