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3)

This entry is part 3 of 3 in the series 암은 선물이다.
  1. 하나님은 심판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은 또 다른 어려움입니다. 그러나 만일 내가 이것을 말하지 않는다면 나는 내가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것이 될 것입니다. 죽음은 끝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서게 될 것이고 우리가 살았던 삶에 대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 9:27)

gg이것은 우리 모두에게 큰 문제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시는 눈은 우리가 우리 자신을 보는 것과 다르게 보십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천국에 가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 나는 완전해. 그리 내가 행한 선한 일이 더 많으므로 하나님께서 나를 천국에 들어 갈 수 있게 해 주실거야.”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롬 3:10-12)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롬 3:23)

당신은 당신이 범했던 죄로 인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합니다. 당신은 그의 말씀에 순종하지도 않았고, 그를 완전하게 사랑하지도 않았습니다. 당신이 영원한 하나님께 범했던 죄의 대가는 영원한 심판입니다. 성경은 용서 받지 못한 죄인은 영원히 지옥불의 심판을 받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이런 자들은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살후 1:8-9)

어떤 행위나 종교적인 의식이 당신이 범한 죄악을 깨끗하게 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당신의 어떤 행위도 하나님께서 좋아하실 만큼 선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힘으로 이 심각한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눈에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사 64:6)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심판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를 원하시고 그러므로 당신은 천국에 도저히 갈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시기를 원하십니다.

여기 또 당신이 생각을 도와 줄 또 다른 예가 있습니다. 당신이 어디를 여행할 때마다 그것이 마켓이 되거나 아니면 다른 도시로 가거나 간에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에 당신은 가서 할일을 계획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암이 당신에게 요구하는 것입니다. 당신 앞에 닥친 죽음과 심판을 생각해 보고 아직 시간이 있을 때 당신의 그 문제를 지금 해결하시기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1. 하나님은 당신이 예수님께 나아 오기를 부르십니다.

지금까지 이 글을 읽고 계신다면 나는 여러분에게 기쁜 소식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벌을 피하는 수단을 제공하셨을 뿐 아니라 당신이 죽을 때 당신의 모든 죄를 사함을 받고 영원한 천국에 갈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십니다.paid

그는 그의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어 자비를 베푸시어 심판의 길로 가는 죄인들을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정하셔서 죄인이 예수님과 화해하고 그들의 죄악을 심판을 피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는 그의 아들을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죄인이 그와 화해하고 그들의 죄를 용서 받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그게 어떻게 가능할까요? 그것은 그의 죽음과 부활로 말미암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베드로전서 3:18은 말합니다.

“그리스도께서도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그는 자기 자신의 죄 때문에 돌아가신 것이 아닙니다. 그는 죄가 전혀 없으신 분이셨습니다. 그는 그의 죄없는 삶을 죄인들을 위하여 바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죄로 인하여 그리스도를 벌하셨습니다, 그래서 당신의 죄는 용서 받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런 후에 하나님은 그를 죽음에서 다시 일으키시고 그리스도께서 죄와 죽음 그리고 심판을 이기셨습니다.

이제 하나님은 당신을 그리스도 앞에로 부르셔서 구원을 얻으라고 부르십니다. 그것은 당신이 자격이 있으서가 아니라 순전히 그의 선물입니다.

마태복음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하나님의 구원은 선물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있는 영생이라 (롬 6:23)

당신은 예수님을 당신의 구주로 받아 들이는 즉시 이 땅에서 영생을 얻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 5:24)

당신은 이제 죽지 않습니다. 영원한 삶을 하나님께서 주셨기 때문이지요. 하나님의 말씀과 같이 암은 당신을 더 큰 선물인 영생을 얻는 길로 인도하십니다. 예수님께 오십시오. 암으로 부터 탈출하는 길이 아니라 죄로 부터 탈출하는 길입니다. 그리고 그가 하신 일을 신뢰하십시오. 시편 23은 이렇게 말합니다.


Lamb1“여호와는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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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1)

 

암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