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관점에서 본 십자가(5): 구원

예수님은 세상에 좋은 선생이나, 반체제 철학자, 정치적인 혁명가, 사회 운동가가 되거나, 혹은 세상이 그에게 지우려고 시도하는 어떤 다른 비뚤어진 목적을 이루시려고 그의 영광을 버려두고 이 세상에 오신 것이 아니다. 사실, 그의 진정한 유산은 우리가  정해야 하거나 찾아내야 하는 것이 전혀 아니다. 그 유산은 이미 성경의 페이지들 속에 기록되어 있다.

우리는 지금까지 그리스도의 인성과 사역에 대해서,  특히 하늘의 관점에서 그의 십자가의 죽음을 살펴 보았다. 우리는 이미 그리스도의 죽음은 제사이요, 대속이요, 복종이요 그리고 속죄이었다는 것을 살펴 보았다. 오늘은 그리스도의 죽음이 구원이었다는 것을 살펴보겠다.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해서 믿는자들은 사탄의 흑암의 왕국에서  구출되어 하나님의 왕국으로 옮겨졌다.  우리는 하나님의 진노의 길에서 나오게 되어서 하나님과 함께 영광과 축복과 영원한 교제의 길로 옮겨졌다.  한 마디로 우리는 구조되었다. 그 구원은 두 단어로 이해되는 것이 가장 적합한데 그것은 “구속”과 “속량”이다.  구속이라는 단어는 구입한 다는 의미인데, 이 단어는 신약 시대에 노예들에 대해 말할 때에 자주 사용되었다.   노예를 구속해 주었다는 말은 그를 자유롭게 하기 위해서 돈을 지불 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으로, 그리스도는 우리들을 자유롭게 하여 주셨다.(행 20:28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신체적인 종의 신분이 아니라 죄의 종이었던 것으로부터 우리들을 자유롭게 하여 주셨다. 베드로 전서 1:18-19에서 베드로는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이 물려준 헛된 행실에서 대속함을 받은 것은 금이나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바울은 그 값을 치른 것을 “예수 안에 있는 속량”(롬 3:24)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디도서 2:14에 예수님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라고 말했다. 몸값이라는 단어가  우리에게 좀더 친밀한 단어이다.

 그것은 잡혀있는 사람을 석방을 시키기 위해서 지불해야만 하는 값을 의미한다. 마태복음 20:29은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라고 했다. 디모서전서 2:6에서 바울은 예수님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대속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러 주신 증거니라”라고 기록했다.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몸값을 지불했다는 관점을 잃어버리면 이 두가지 간단한 의미는 혼란스럽게 된다. 많은 사람들은 그 값을 마귀에게 지불한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죄의 형벌을 요구하는 분은 마귀가 아니다. 

지옥에서 몸과 영혼을 멸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마 10:28). 모든 생명의 마지막 재판관은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을 최후에 심판하실 분은 하나님이시다. 그리스도께서 믿는자들을 죄의 형벌로 부터 구속하기 위해서 지불하신 몸값은 사탄 때문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 때문이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들의 구속을 위한 값을 정하셨다.

하나님만이 죄의 형벌로 부터 사람들을 다시 사는 법을 결정하실 수 있었다. 우리가 시리즈를 통해 살펴 보아왔던 것처럼 형벌은 죽음이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희생적인 죽음을 통해서 하나님은 그의 진노를 만족시키 있었고 그의 백성들을 구속하실 있었다. 그리스도는 우리들이 구원을 얻게하시기 위해서 우리들이 받아야 저주를 받으셨다( 3:13). 할렐루야, 우리의 구세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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