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에도 복음이 있는가? (도서 소개)

교황의 방문으로 온 한국이 지난 한주 동안 모든 한국의 신문들이 교황의 기사가 한국을 뒤 덮었었다.

GTK는 지난 주 가톨릭의 실체에 대해 알리는 짧은 글들을 연재하였고 많은 분들의 질책, 호응을 함께 받았다.

이에 우리는 그 짧은 글들로 가톨릭의 실체에 대해 잘 알리기 위해  좋은 책을 소개한다.

이 책의 저자 “제임스 맥카티”인데 그는 목사로 가톨릭 집안에서 태어난 신자이었다.

이 책을 추천한 “존 맥아더”는

“참된 복음이란 무엇인가? 이는 500년 동안 로마 가톨릭과 신교를 갈라놓은 질문이다.”라고 하며 근간의 신교 목회자들이 가톨릭과 손을 잡으려는 시도에 대해 “제안의 동기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우리는 ‘참된 복음’에 대한 가르침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가톨릭과 신교가 갈라져 있는 엄연한 현실을 피해서는 안된다”라고 하며 일부 개신교 지도급 목회자들의 그릇된 생각을 비판하고, “가톨릭 옹호자들은 신교가 가톨릭의 가르침을 다룰 때 통상적으로 부당하고, 신랄하게 다룬다고 불평한다.” 그렇지만 이 책은 어떤 악의도 없이 구체적이고 전체적인 가톨릭의 문서에 근거해서 기록한 글이라며 이 책을 추천하였다.

가톨릭 교회는 지난  400년간 발행하지 않던 가톨릭 교회의 교리집을 1992년에 교황 바오르 2세가 승인하였고, 영어 번역본은 1994년에 출판되었다(한글 번역본 2003년, 좌측 두번째 사진 참조).
가톨릭의 어떤 교리들은 일반 성도들 뿐 아니라 성직자들도 서로 의견이 다른 경우가 허다했는데 그러한 그들의 믿음을 표준화하기 위한  책의 출간으로 가톨릭의 교리들이 분명하게 잘 정 잘 정리되었다.

이에 맥카티는 가톨릭 교리서의 2,865개의 항목을 참조하여 성경의 말씀과 비교한  “The Gospel According to Rome”을 출판했다(한글 번역 “가톨릭에도 복음이 있는가?”).

그는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를 책의 서문을 통해서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가톨릭 독자들에게

” 교회의 중요한 문제들, 즉 구원, 예배, 헌신, 권위 등에 문제에 관해 문서화된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을 근거로 답변한 책이다. 이 책은 이러한 가르침을 분석하고, 가톨릭 교회가 왜 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되며, 사도로부터 이어오는 교회가 아닌지에 대한 이유를 성경으로 부터 제시하고 있다.”고 말하며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이 성경과 어떻게 다른지를 설명하고 무엇보다도 가톨릭 교인들이 하나님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심각하게 생각해 보기를 권한다.

가톨릭 신자가 아닌 독자들에게

가톨릭의 잘못된 교리들을 알리고 가톨릭 친지들들에게 바른 복음을 전하기를 기대하는 한편 아직도 교회들에 남아 있는 비성경적인 가톨릭의 잔재들을 없애는데 도움이 되기를 원하다고 말했다.

이 책은 가톨릭 교리서, 전 교회 회의 교령, 교황 문헌, 교회 법전, 교회의 예배 전례, 로마 교리 문답, 최우등의 신학, 다른 교리서와 신학 책, 바티칸 공의회 문헌 등을 인용하여 가톨릭의 교리들을 설명하였고, 각 주제의 뒷장에 성경적인 응답이라는 제목으로 성경에서 가르치는 답을 제시해 주고 있다.

한국 번역판이 “가톨릭에도 복음이 있는가?”는 ‘도서출판, 한인성경선교회’에서 출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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