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 이단성을 폭로한다(2): 잘못된 구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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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성경은 구원 얻는 믿음에 대해서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롬 3:28).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갈 2:16)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이 나타날 때에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지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딛 3:4-5).

성경에 의하면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만으로, 믿음으로만 이루어 지는 것이다. 당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예수님께서 당신이 의롭다고 선언하신다. 당신이 의롭기 때문이 아니라 그의 의로움이 당신에게 전가되었고,그리고 그가 당신의 죄의 값을 치르셨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들의 죄를 지셨고 우리는 그의 의로우심을 받았다. 그것이 놀라운 칭의교리이다(고후 5: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로마 가톨릭의 가르침은 성경과는 극명하게 다르다.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은 구원이 아니라 그들은 행위로 구원을 얻는다는 거짓 복음을 전하고 있다.

종교개혁에 대항하여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을 확증하고 성문화하기 위한 모임인 트렌트 공의회는 가톨릭이 만든 칭의교리를 분명하게 밝히고 있고 그 교리가 오늘날에도 여전히 바뀌지 않고 있다. “그러므로 끝까지 선행을 하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에게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아들에게 자비롭게 약속하신 은혜와 그들이 행한 선행과 공로로 하나님 스스로 약속하신 영생이 주어 질 것이다.” 가톨릭 시스템에서의 구원은 우리가 얻는 것이다. “하나님 안에서 행한 바로 그 행위에 의해서 이 삶에서 하나님의 법을 충족시키고 그리고 진정으로 영생의 공덕을 쌓음으로” 우리가 얻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절대적이로 그리고 완전하게 반대이다. 그것은 완전히 가톨릭 교회가 만들어 낸 이상한 복음이고 구원을 얻기 보다는 저주를 받게할 뿐인 복음이다. 기도들을 수없이 되뇌이는 일이나, 성인들이나 여러가지 교회 유물들을 숭배하는 일이나, 미사에 참여하는 일들이 죄인들의 영혼을 구속하지 못한다. 어떤 사제도 죄를 사해 줄 힘이 없고, 면죄부를 구입하는 일이 그 죄들에 대한 심판을 취소할 수 없다.

공로를 중히 여기는 가톨릭 교회의 핵심은 비성경적인 연옥의 개념이다. 사실 연옥의 발명이 가톨릭의 이론을 아주 매력적으로 만든다. 연옥이 없다면 가톨릭은 정말 전파되기 어려울 것이다. 가톨릭 교인들은 전혀 굳건한 영적인 바탕위에 서있지 않다. 그들은 그들이 진정으로 구원 받았는지 또는 천국에 갈 수 있을지 알 수 없다. 그리고 심지어 확신한다고 하더라도, 경건한 가톨릭 신자도 하나님과 그들의 교회로 부터 은총을 입지 못할 치명적인 죄를 지을까 하는 끊임없는 걱정 가운데 살아간다.

거짓된 연옥의 교리는 가톨릭 신도들의 영적인 안전망이다. 이 교리는 소망이 없는 체제에 발이 묶인 사람들에게 거짓된 소망을 준다. 이 교리가 그들의 전적으로 행위로 의롭게 되는 죄에 지배되고, 불안에 지배로 부터 벗어나게 하는 길이다. 연옥은 행위로 의롭게 되는 교리 때문에 죄의식에 사로잡히고 두려움에 사로잡힌 사람들에게 있는 단 하나의 위로이다. 그리고 이것은 완전히 꾸며낸 이야기이며, 수많은 영혼을 지옥에 떨어지게 하는 비극적인 터무니없는 희극이다.

사도 바울은 칭의의 진정한 본질을 더 이상 분명하게 정의할 수 없을 만큼 분명하게 정의했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엡 2:8-9) 이토록 은혜롭고 영광스러운 복음이 가톨릭 교회에 의해서 거부되었고, 그들은 그것을부패하고, 비성경적인 구원으로 대치시켰다. 즉 행위로 의롭게 됨과 공로로 인해 얻는 구원으로 바꾸었다.

그 사탄의 왜곡된 제도를 관장하는 것이 교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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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의 이단성을 폭로한다(1): 시의 적절한 비판 가톨릭의 이단성을 폭로한다(3): 교황

Grace Community Church 목사, 교사
The Master’s Seminary 총장
The master’s College 총장
Grace to You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