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1): 불안, 그리스도인을 위협하는 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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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진 가정. 심각한 금융 부채. 정치적 분쟁. 만연한 폭력과 부도덕. 무질서한 경제. 혼란에 빠진 국가들. 고용 불안정과 실업난. 확산되는 기아. 대재앙적인 기상 현상. 나쁜 건강 상태. 불확실한 미래. 종교적 박해. 오늘날 어디를 보아도 여러분을 걱정하게 만드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동안 나쁜 소식은 끊임없이 몰려옵니다. 그것은 이렇게 악한 세상에서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 나쁜 소식들을 생각할 때, 우리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빌 4:6)는 바울의 명령을 때때로 잊거나 무시하기 쉽습니다.

그런 잠재적인 염려들은 여러분이 자녀나 손자 손녀들이 있다면 훨씬 더 많아집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어떤 세상을 남겨주게 될까요? 그들은 앞으로 어떤 종교적인 박해에 놓이게 될까요? 그들이 어떤 기회를 갖게 되고, 지난 세대가 저지른 실수들을 어떻게 감당하게 될까요?

이런 염려들은 여러분의 잠을 설치게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신자들의 삶은 불면증과 갑작스러운 공포와 주체할 수 없는 불안들로 채워져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가장 사소한 일들에도 주권적으로 행사하고 계심을 알고 있으며, 그의 자녀들을 향한 하나님의 끊임없는 돌보심 속에서 편히 쉬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얼마나 그런 삶을 살고 있습니까? 앞으로 몇 주간 우리는 염려를 극복하고 최악의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실제적인 방법들에 대해서 살펴볼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어떤 것이 여러분을 불안하게 합니까? 어떤 것이 당신이 – 일시적이라고 할지라도 – 하나님의 주권적인 지배와 돌보심을 잊게 만듭니까? 그리고 그러한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십니까?

 

GTY Sta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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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2): 불안에 압도 당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