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가정을 살펴보자.

This entry is part 1 of 21 in the series 가정이 중요합니다.

에베소서 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오늘 가정에 대한 새로운 시리즈를 시작한다.

GTY 가 지난 몇개월 동안 연재한 “창조인가 진화인가?”에 대해서 단지 세상만이 아니라 자칭 교회의 멤버인 사람들이 성경적인 관점에서 고찰한 세상의 기원에 대한 반대가 너무나 거세었기 때문이다.  단지 세상만이 아니라 자칭 교회의 멤버인 사람들도 반대가 거세었기 때문이었다  가정에 대한 성경적인 가르침은 창조 교리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데, 이 성경적 가르침은 시초부터 곧 창세기 3장부터 공격받고 파괴되어왔다.

지난 수 십년 동안 가정은 특히 모진 공격을 받아왔다. 실제로 우리 세대는 결혼과 가정을 가장 가까운 관계에서 개인적인 취향이나 삶의 한가지 형태로 재정의하는  세태를 지켜 보고있다. 부도덕, 풍기문란, 간음. 동성애, 낙태, 불임수술, 여성해방운동, 청소년 반항, 성적 반란 들이 가다가닥 얽혀서 가정을 질식시키고 있다..

가정을 재구성하는 것에 대하여 많은 의견들이 있다. 어떤 사회학자들은 결혼제도는 바뀌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열린결혼”,  “동성결혼”, 심지어 “무 결혼”이 필요하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은 과거에 그들이 해왔던  결혼 제도가 계속되거나 되지 않는 것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권위에 기초하지 않고 근거없이 붕괴되고있는 사회에서  의미있는 관계들을 맺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

이제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방법을 따라야할 때이다. 기독교인의 결혼 생활과 가정이 보람되고, 의미있고, 충족한 삶의 방식의 본을 세상에 보여주어야한다. 요즘의 문화와 완전히 정반대 되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사람들은 기독교인의 결혼생활과 가정의 모습을 통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관계가 무엇인지 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

만일 우리가 가정을 지키지 아니하면 사회는 무너져 버릴 것이다  가정은 사회를 구성하는 기본적 단위이다. 가정이 붕괴되면 다 붕괴된다. 안정된 가정들에 의해 견고히 내려오는 유산을 이해하지 못하면, 그 문화는 가장 목소리가 크고, 가장 오만하며, 가장 말을 많이하는 죄인들에게 지배 받게 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결혼생활과 가정을 이해하려면  당신은 거듭나야만한다. 이것이 중요하다. 만일 당신이 기독교인이 아니라면  당신은 하나님이 의도하신 결혼 생활이나 가정을 꾸릴 수 있는 능력이 없다. 이 말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의미있는 관계를 가질 수 없다는 말이 아니다. 그들도 그럴 수 있지만 한계가 있다.

그들은 결혼의 진정한 의미를 절대로이해할 수 없다. 그들은 가정에서 완전한 충족감을 절대 맛보지 못할 것이다.

각 사람은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만 충족할 수 있다. 이와 같이 가정도 역시 하나님이 손수 정의하시고 계획하시고 만드신 관계를 추구할 때에만 충족할 수 있다. 사람을 창조하시고 결혼과 가정을 만드시고, 결혼이 어떻게 운영되어야하는지에 대한 책을 쓰신분은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당신이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면, 당신은 당신의 가정이 충족하게 되는 것을 기대할 수 없다.     .

그러나 의미있고 충족한 결혼생활과 가정을 꾸리려면,  그저 신자이기만 하는 것 보다 더 필요한 것이 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주님을 알고 사랑하지만 그러나 하나님이 정하신 윤리 기준, 결혼 혹은 가정의 법들에 따라 살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이는 그들이 성령 충만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성령이 내주 한다는 것과 그의 지배를 받는다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다. 에베소서 5장 18절은 말한다.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다른 말로 표현하면, 모든 기독교인은 성령을 가지고 있지만 항상 성령 충만하지도 않고, 성령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 그리고 우리가 성령님의 지배를 받지 않을 때 우리 가정 생활은 그것을 드러 낼 것이다.  당신이 성령님을 떠나 있거나 그의 명령에 불순종할 때 마다 항상  당신의 관계 속에서  불화와 불협화음이 생길 것이다. 특히 가정에서 그러할 것이다.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첫번째 순서이고, 성령님의 지배를 받는 것은 실질적으로 변화를 가져온다.

결혼과 가정에 관한 방대한지식에 파묻히는 것 같은가?

세미나, 강연회, 주말 수련회, 책 그리고 상담자들 모두가  우리들의 가장 가까운 관계를 소생시키겠다고 약속한다.  사람들은 문제가 생길 때마다, 상담 전문가, 정신과 의사나 정신 분석가에게로 달려가고, 관련 도서를 사고, 세미나에 참석하거나 혹은 오디오나 비디오 등으로 더 많은 정보를 얻는다.

그러나 결과는 어떤가? 결혼과 가정에 관한 서적들이 수년 동안 기독교 서적 센터의 선반에 잔뜩 쌓여있다. 그러한 자료들이 결혼 생활에 있는 심각한 영적인 문제를 적절히 해결 할 수 있는가? 그것들은 “충분”한가?  결론적으로 그 대답은 ‘아니다’ 일 수 밖에 없다.

다음과 같이 말하는 것이 너무 간단하게 말하는 것처럼 들릴지도 모르겠다. “만일 성령 충만하지 않다면, 모든 세미나들에 참석하고, 그 모든 책을 읽고,  상담에 수 많은 돈을 써라 그렇지만 그 어느 일도 중요하지 않다. 그러나 한편, 만일 당신이 성령 충만한 상태라면, 성령님이 당신을 주장할 것이고 당신의 관계를 바꾸어 줄 것이다.” 오해하지마라. 상담, 서적들, 세미나가 당신의 관계들에서 성령 충만한 삶이  무엇인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당신은 기독교인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성령님으로 충만하고 성령님에 의해 지배받는 것이라는 것을 분명히 이해해야 한다.

그러므로 앞으로 몇 주간 하나님의 말씀이 가정에 대하여 일반적으로 어떻게 말씀하는지와 또한 특별히 가정에서 그 구성원간의 관계에 대하여 어떻게 말씀하는지를 알아보겠다.

http://www.gty.org/Blog/B100808  에 가면 원문을 볼 수 있다.

관련 자료:

The Fulfilled Family (sermon-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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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Community Church 목사, 교사
The Master’s Seminary 총장
Grace to You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