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ce to Korea 추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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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역의 가장 큰 부분은,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오류도 없고, 삶에 있어 최종적인 권위를 가지며, 또한 우리의 영적 문제에 대한 완전한 해답을 준다’는 진리를 수호하는 일이었습니다. 성경에 대한 공격이 주로 교회 밖에서 오던 때도 있었지만, 오늘날에는 오히려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는다고 하는 자들이 성경을 공격합니다. 소위 그리스도인이라 하는 자들이 교회 사역의 거의 모든 부분에서 성경에 대한 확고한 자세를 포기하고 있으며, 오직 성경을 통해서만 할 수 있는 일들을 세상의 철학과 실용적인 심리학적 기술을 가지고 성취하려고 합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4장 5절에서 “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현대의 많은 교회 지도자들은 교만하게도 종교적인 쇼맨십과 스스로 유명해지고자 하는 욕심에 사로잡혀있습니다. 이는 언제나 성경의 진리에 반하는 자들의 특징입니다.

교회의 역사 속에서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분명하고 부끄러움 없는 선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Grace to Korea>가 시작된다는 소식에 제가 기뻐하는 이유입니다. <Grace to Korea>는 성경이 모든 삶과 사역에 있어 충분하다는 저의 신념을 전합니다. 이 귀한 성도들은 성경 강해를 통한 말씀 선포와 성경적인 상담, 그리고 교회 사역에 있어 건전한 교리의 중요성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들이 제공하는 자료와 만들어가는 교제뿐만 아니라, 사역에서의 성경적인 철학에 대한 헌신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진리를 위한 싸움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는 기쁜 마음으로 이 귀한 사역을 여러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존 맥아더 (목사,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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