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entry is part 6 of 6 in the series 온유하고 겸손하니

이단들은 항상 예수 그리스도를 왜곡합니다. 이 당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단들은 성부 하나님과 동등하시고 동일한 본질을 소유하셨으며 함께 영원하신(요10:30; 14:9)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정했습니다(양자설, 아리우스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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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당신만 알고 있는 삶의 어두운 부분을 예수께서 어떻게 생각하실 것이라고 느끼시나요? 술에 지나치게 의지하는 것, 시시때때로 조절 못하는 분노, 사업에서 부당한 방법으로 이익을 취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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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용서와, 구원과, 회복은 우리의 영혼 안에 가장 어두운 곳, 나의 가장 수치스러운 그곳, 가장 많이 패배하는 그곳까지 미친다. 더 나아가서 그렇게 얼룩진 모든 죄가 머무는 곳이 나의 구원자의 사랑이 가장 다다르기를 원하는 곳이라는 사실이다. 그분은 우리를 온전히 아시며 그러므로 우리를 온전히 구원하신다. 우리는 구원자의 사랑과 보살핌의 영역이 아닌 곳에서는 죄를 지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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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등한 입장에서 서로 사랑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그리고 더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 사랑받는 것 또한 흔한 일이다. 하지만 만왕의 왕,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그분은 하나님이시며 모든 영광의 왕의 되신다. 하지만 그분의 사랑을 받는 자들을 성경이 어떻게 묘사하는가? 그들은 죄인이고, 원수이며, 더러우며, 먼지이고, 재이며, 벌레이고, 안개이며, 불결하고, 불경하며, 어리석고, 허물이 있는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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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주위에 ‘온유’라는 형용사로 수식할 수 있는 성품의 사람이 생각나십니까? 쉽게 성내거나 짜증 내지 않는 사람, 기분에 따라 업 앤 다운이 심하지 않은 사람, 거칠거나 차갑거나 혹은 냉혹하지 않은 사람, 부드럽고 열려있으며 언제나 환영하고 이해하며 들어주고 맞춰주는 사람. 이런 사람이 온유한 사람이라고 생각되지 않으십니까? 여러분의 구원자가 바로 이런 분이십니다.